/농업환경의 미래를 밝히는 농촌진흥청
농업환경의 미래를 밝히는 농촌진흥청2017-11-06T22:49:54+00:00

전주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국립농업과학원 미술작품조성 상징조형물 환경조형물

지방이전사업으로 인해 이전한 농촌진흥청 본청과 과학관의 미술작품을 조성하였다. 농촌진흥을 위한 시험·연구 및 농업인의 지도·양성과 농촌지도자의 수련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중앙행정기관인 농촌진흥청의 뛰어난 연구기술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로 도약하는 국가이미지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농촌진흥청의 상징조형물로 조성하였다. 기념비적 형태의 조형물로서 농촌진흥청 본관동 전면부에 배치하여 기관의 공공성과 비전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었다. 벼 이삭을 모티브화하여 볍씨를 현대적으로 조형화한 작품으로 농촌진흥청 상징조형물로 조성하였다. 볍씨의 중앙 부분을 태양이 관통할 수 있도록 원형으로 뚫어 빛이 투영되도록 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하였으며, 볍씨라는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농촌진흥청의 최대 연구실적인 녹색혁명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컨셉을 반영하고 있다.

전주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국립농업과학원 미술작품조성 상징조형물 환경조형물

전주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국립농업과학원 미술작품조성 상징조형물 환경조형물

이러한 조형물이 준공됨으로써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개발과 농업과학기술의 보급·지도, 비료·농약 및 농기계의 품질관리, 지역농업 발전과 생활개선에 관한 지도·교육 및 전문농업인을 육성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을 상징과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2공구 국립농원과학원의 전면부에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며 농업과학을 선도하고 사람과 자연, 과학이 융합한다는 의미를 가진 미술작품을 조성하였다. 또한, 청사동 주변의 광장에 농민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전파하고 농업을 기반으로 한 2차 생산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농업을 홍보하는 국립농업과학원의 농업환경의 미래를 밝히는 비전을 솟아오르는 형태로 상징화한 작품을 조성하였다.

 

실행시기 : 2012년-2015년

위치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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