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원자력발전소 아트 프로젝트
영광 원자력발전소 아트 프로젝트2017-12-05T00:35:12+00:00

국립현대미술관이 영광 원자력 발전소에서 김수자 작가의 영상 작품인 ” 지.수.화.풍”을 설치하여 공개한 프로젝트의 국내외 홍보 및 행사진행을 하였다. 원자력발전소 내의 방류제에서 17일간 영광 원자력발전소에서 1km가 넘는 긴 방류제에 가로 5m인 초대형 스크린 6개의 영상 작품을 선보인 전시로, 칸KAN에서는 영광 원자력 발전소 내의 방류제에서 진행한 국제적인 작가 김수자의 영상 설치 작품을 홍보하며 개막식 행사 및 전시 진행을 담당하였다. 김수자 작가는 한국의 설치미술가·판화가·서양화가로 천을 이용한 작업을 주로 하며 ‘보따리 작업’으로 유명하다. 평면 작업에서 오브제와 설치미술, 퍼포먼스와 비디오 작품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평면과 입체, 공간과 시간, 삶과 예술을 아우르는 예술세계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자 작가의 작품핵심인 ‘인간’과 ‘기술’이 영광 앞바다에 둘러쌓인 방류제의 경관의 상징적인 ‘자연’의 본질과 어울려 예술적 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실행시기 : 2010년 09월 03일-2010년 09월 19일

위치  : 영광 원자력본부 방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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