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자 고종황제의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은행
창립자 고종황제의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은행2017-12-05T00:23:34+00:00

우리은행은 1899년 대한제국의 황실자본과 조선상인이 중심이 돼 ‘대한천일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맨 처음 설립됐다. 고종황제는 황실 자금인 내탕금을 활용해 창립 자본금의 54%를 지원했고, 정부 관료와 조선상인이 주주로 참여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은행과 주식회사로 기록되고 있다.  ‘대한’은 고종의 대한제국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고, ‘천일’은 “하늘 아래 첫째가는 은행” 이라는 뜻이다.  대한천일은행은 일제의 금융 침탈에 맞서 1907년 국채보상운동을 벌이는 등 민족자본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1910년 국권을 빼앗긴 후 1911년 1월 조선상업은행으로 개칭되고, 오늘 날 2002년 우리은행으로 행명을 변경하였다.

우리은행 남대문 우리은행본점 흉상 흉상제작 조형물시공

우리은행 남대문 우리은행본점 흉상 흉상제작 조형물시공

우리은행은 본점 로비에 설립자 고종황제의 흉상을 제작하여 전시함으로써 위와같은 기업의 신념과 자긍심을 다지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브랜드의 다짐을 대중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기업의 신념을 담고 있는 브랜드 상징조형물은 기획과 조성이 매우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 크기가 어떠하던 그 조형물하나에 기업의 모든 것이 대변되기 때문이다. 크기가 어떠하든 그 조형물하나가 기업의 모든 것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칸KAN은 우리은행이라는 우리나라 대표 금융기업의 설립자인 고종황제 흉상을 기획, 조성하는 중대한 일을 맡음으로써 아트 마스터 플랜 기업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게 됐다.

실행시기 : 2016년 07월-현재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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